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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13

전쟁법안 아베정권은 어떤 일본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일까 전쟁법안 아베정권은 어떤 일본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일까 일본 아베정권의 전쟁법안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일본 내에서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아베 정권의 전쟁법안은 다른 나라에 일본 군대를 파견할 수 있도록 해서, 사실상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드는 법안입니다.출처 : SBS 뉴스 일본 아베는 이 전쟁법안을 강행하기로 하였습니다.전쟁법안은 일본이 (무력행사의) 새로운 3개 요건이 충족된 경우에 실시하는 무력행사는 어디까지나 자위를 위한 조치로 국제법상으로도 정당한 행위"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이 법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화 될것이란 건 분명해 보입니다. 일본 국민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반대시위를 하는 모습은 처음 봅니다.아베를 중심으로 새롭게 변하고.. 2015. 8. 2.
일본스타벅스의 융통성없는 종업원 일본스타벅스의 융통성없는 종업원 어느 추운 겨울 일본에서 스타벅스 커피숍에 들어가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전 추우나 더우나 언,제,나 사계절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있는 커피숍 중 스타벅스 커피를 제일 좋아하죠, 언제나와 같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종업원아가씨 : 아이스아메리카노 주몽시타 오캬쿠사마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손님~) 커피를 받으면 커피씌우는거 아시죠?! 이걸 씌우려고 하는 순간 종업원 아가씨 : 오캬쿠사마 나니 시테마스까? (손님 머하시는거에요?) 나 : 컵에 씌울려구요 ^^ (차가우니까~ 여름엔 컵에 물고이니까~) 종업원 아가씨 : 소레와 홋토 다케니 츠카운데스 아이스니와 츠카이마센 ( 그건 뜨거운 음료에만 쓰는 거에요 아이스에는 사용하지않습니다.. 2013. 2. 5.
일본사람의 파고드는 집중력 일본사람의 파고드는 집중력 시오노 나나미의 마지막편 제15권이 출간되었다. 15년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린 것이다. 작가의 역사관, 책의 평가는 여기서 논외로 하고,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역사를 파고든 집중력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고교 때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대학 졸업 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30년이 넘게 로마사를 연구해왔다는 작가. 15년 전 1편을 출간하면서 매년 한 권씩 써나가겠다던 약속을 지켜낸 작가. 웬만한 집중력으로는 해낼 수 없는 거대한 작업이다. 일본인들에게서 발견되는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이런 집중력이 아닐까싶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고 매진하는 사람들의 전형을 보여주는 '오타쿠'는 일본 태생이다. 일종의 집중력이 빚어낸 집단이 오타쿠들일 것이다. 또한 일본에 쇼쿠닌(장인)들이 많은 것.. 2013. 1. 21.
일본은 금지사항 천국!? 일본은 금지사항 천국!! 일본을 가면 한국과 비교해서 특별히 이곳저곳에 많은 금지사항을 쉽게 볼수있다. 거리의 바닥 화장실 식당 전철역 기차역 택시 안 등등 더 특이한 점은 같은 문구 스티커가 5미터 간격으로 붙어 있다 예를 들어 전철안이나 식당등에 휴대폰 사용금지 마크, 때로는 심장이 약한 사람들을 위해서 휴대폰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문구의 스티커가 그 반대편에는 휴대폰 매너 모드마크와 함께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은 하지 말라는 문구의 스티커가 붙어 있다 심지어 어깨에 멘 가방이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으니 선반 위에 올리거나 앞으로 들자는 문구와 마크 스티커까지 붙어있다. 식당에서 친구들이랑 와서 밥을먹으면서 수다를 떠는건 남에게 폐끼치는 게 아니고, 전화통화로 대화하면 폐끼치는 것이라는 것.. 2013. 1. 21.
소심해 보이는 일본사람 소심해 보이는 일본사람, 그건 단지 문화의 차이에서 한국사람이 보기에 그렇게 보일 뿐일지도~ 일본 생활을 하다보면, 일본사람들 대부분이 굉장히 친절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택시는 자동문으로 되어있어 손님이 문을 열고 닫을 필요가 없고 공항 전용 봉고차 운전사는 차에서 내릴 때 밟고 내릴 수 있도록 선반을 놓아 주며 90도 각도의 깍듯한인사 일본사람들과 사귀다 보면 자신을 높이며 거만을 떠는 사람을 좀 처럼 볼수가없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것이 최고의 미덕으로 생각하기 때문인것같습니다. 일본은 섬나라 라는 폐쇠적인 특성 때문에 자연히 대인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 언행을 조심히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상대를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겸허한 태도와 습관을 터득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3. 1. 21.
일본사람의 애매모호표현은! 일본사람 왜 애매모호한표현을 할까! 일본사람들은 타인의 행동에 대해서 아무리 그것이 나쁜 행동이라 하더라도 면전에대고 욕하는 경우를 별로 찾아 볼수 없다. 물론 뒤에서 쑥덕이는 경우는 있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일에 좀처럼 신경을 쓰지 안으려고 한다. 한국같은 경우는 특인한 사람이나 길을 가면서 사람을 처다보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거리를 걷다보면 사람들이 서로 눈을 마주치는 경우가 드물다. 혹시 내가 상대와 눈을 마주치더라도 일본사람들은 금새 눈을 피한다. 타인을 관찰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실뢰라고 생각해서이다. 하지만 일단 가족 특히 자식의 행동에 대해서는 무서울 정도로 엄격하게 다스린다. ' 가족에게는 엄하게,타인에게는 상냥하게 '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일반적으로 일본사람들은 어려서 부터 부모에게 '.. 2013. 1. 21.
일본여자 일본여자 일본여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요 우선 “야마또나데시꼬”들어보셨나요? 야마토 나데시코라는 드라마도 있었죠 우리나라에서는 김희선이 출연했던 요조숙녀드라마가 있었죠 “야마토 나데시코”는 사무라이가 지배하던 시절 사회적인 약자들에게 “인내심” 과 “순종”을 강요했다. 사무라이들은 절대적인 권력을 쥐고 신분이 낮거나 약한 자를 마음대로 처벌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졌다. 사람을 죽이고 난 다음 그 이유를 말하면 그걸로 괜찮았던것이다. 그러므로 사무라이 이하의 계급의 사람들은 재수가 없으면 언제 죽을지 모르게 되었다. 이런사회환경의 영향에 일본여성들도 인내심이 강하고 순한 여성이 탄생하게 되었는데 이를 “야마토 나데시코”라고 부른다. 야마토 나데시코는 단순히 인내하고 순종하는 여성을 말하는건아니다. 남을 .. 2011. 3. 28.
일본 문화 100가지 일본 문화 100가지 1.일본의 전철 손잡이는 한국보다 낮다..(키가작은가?) 2.일본사람들은 핸드폰을 진동으루 많이하고다니며 전철안에서의 핸드폰 사용이 규제되고있다.. (한국은 애초나온 벨소리가 맘에 안들어 더크게 증폭도 시킨다.-_-;) 3.일본고딩들의 치마교복은 매우 짧다.. (그거입고 자전거도 탄다....그런데 요즘 고딩들은...안에 반바지를 입는경우가 있다..-_-;) 4.일본에서 운전중 라이트 번쩍거림은 양보를 뜻한다.. (한국에서는 껴들면 드리 박는다는 의미이다..-_-;) 5.일본여자들은 군대얘기 해주면 겁나게 좋아한다..ㅋㅋ (참고로 일본은 모병,우리나라는 징병 무저건 가야한다는거다) 6.친한 일본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화장실 갈때도 꼭 화장실좀 빌린다고 양해를 구한다음 간다...(한국.. 2010. 11. 9.
일본사회 상부상조, 그러나 받은 건 꼭 갚는다 일본사회 , 상부상조, 그러나 받은 건 꼭 갚는다 상부상조는 우리에게도 전해져오는 미덕 중 하나다. 지금도 경조사에 있어 부조는 빼놓을 수 없는 항목이다. 확실히 목돈이 들어가는 경조사에 부조는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받을 땐 좋은데 결국은 어떤 형태로든 돌려줘야할 부채이기도 하다. 그래서 때론 다툼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가정경제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일본인들도 결혼, 장례, 병문안, 출산축하 등의 경조사에 부조나 선물을 한다. 그런데 우리보다는 더 엄격한 격식과 룰이 적용되는 게 다르다. 경사에 내는 부조금 봉투와 조사에 내는 부조금 봉투가 다를 뿐 아니라 그 봉투를 보자기에 싸가지고 가기도 하는데 물론 보자기 색깔이 다르다. 장례식에 입고 가는 옷도 대부분 검은 색이고 아예 문상용으로 .. 2010. 11. 1.
일본이야기]남에게 폐 끼치지 말라 남에게 폐 끼치지 말라 일본에 살면서 제일 많이 접하고 그래서 제일 인상깊었던 것이, "히토니 메이와쿠 카케나이데!(人に迷惑掛けないで!)" 즉, '남에게 폐 끼치지 말라'는 말이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이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자란다. 내가 생각하기에 일본인의 많은 장점들은 바로 이 말에서 비롯되었다. 더불어 많은 문제점 또한 이 말에서 비롯되었다. 처음 일본에 발을 내딛을 때 누구나 느끼는 점 중 하나는 거리가 깨끗하다는 것이다. 한국과도 비슷한 건물, 집, 거리인데도 왠지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을 준다. 여기서 품게되는 질문 하나, "이 차이는 도대체 뭐지?"답은 간단하다. 남에게 폐 끼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쓸고 닦은 결과이다. 남의 눈을 의식한 사람들, 남의 눈치를 볼 줄 아는 사람들, 남.. 2010. 10. 31.
대답없는 한국 대답없는 한국 인생이란 서러운걸까요? 세상은 치사한 사람이 많은 걸까요? 난 왜 항상 인생은 아름다워~ 가끔씩 치사한 인간이 있어~ 라고 생각할까요?, 몇일전 강남역에서 어떤여자랑 부딪친 순간 순간적으로 '죄송합니다' 라고 했더니 그냥 째려보고 가더군요 ㅜㅜ 비굴한 생각이 들었어요 ㅡㅡ+ 그리고 택시에서 내릴 때 항상 '감사합니다' 라고 하고 내리는데 왜, 택시 아저씨들은 대답을 안해줄까요? 그냥 무시 ... ㅜㅜ 집에 음식배달 아저씨가 오면 전 항상 ' 안녕히가세요' 라고 하는데 왜, 아저씨는들 대답이 없을 까요? '맛있게 드세요'라든지 '네~'라든지 대답해주면 안되는걸까요? 몇일전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 경비 아저씨랑 마추쳤어요 아직 이곳에 지낸지 15일두 안됬지만, 전 아저씨께 인사했습니다 '안녕하세.. 2010. 6. 17.
어느 부동산중계업자의 이야기 어느 부동산 중개업자의 이야기 에∼, 이번의 입주자님은 외국 쪽. 영 회화의 선생님 커플. 외국 쪽 말이야, 임대 정하는데도 고생한다. 물장사 쪽도 대단하지만, 외국 쪽은 일본 국내에 보증인을 세우는 것이 거의 할 수 없기 때문에, 태생이 좋아도 거절할 수 있는 적이 많다. 이번 쪽도, 아마 여러 가지 돌았지만, 거절당하거나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영어를 다소 한다…이라고 말할 수 있는.., 외국(영어권이 아니어도), 저항이 그다지 없고, 인물이 좋으면, 그리고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이면, 어떻게든 입주할 수 있게 나도 열심히 한다. 사실은 내가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도, 외국 쪽도 기쁘게 입주하게 한다. 14실 있는 1동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고 있는 연예인, 열심히 하고 있는 유학.. 2010. 2. 25.
어떤 부동산 사업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 어떤 부동산 사업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 週末はもっぱらオープンルームを開催(가이게이)している。 주말은 한결같이 오픈룸을 개최하고 있다 先週末は3物件(시나모노)やりました。 지난주말은 3권했습니다 さて、オープンルームって 그럼 . 오픈룸이란 「何してるの?」멀해 「お客さんって来るの?」손님은 오니 「時間の無駄じゃないの?」쓸때없이 시간보내는거아냐 てたまに言われる。 라고 가끔 이야기듣는다 私はこう答えてます。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お客様と出会えるための大事な空間なのです」 손님과 만나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私達はお客様と会えない限り、우리들은 손님과 만나지 않는다면 どんな良い物件を用意してても、どんなかっこいいチラシを作っても、まったく意味がない。 어떤 좋은 물건을 준비해도 어떤 멋진 광고지를 만들어도 전혀의미가 없어 お客様と出会えて全.. 2010.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