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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냐옹이11

추천 고양이 화장실 고양이 자동 화장실 이거 구매해보고 싶었는데... 일본 사이트에서 고양이 자동 화장실에서 고양이가 죽은 사건을 보고.... 무서워서 구매를 못하겠어요 ㄷ ㄷ ㄷ 起きてはいけないこと かつては色々制約のあった、ペットとの暮らし… 日本ビジネスの“たゆまない努力”の成果、1ルームでの単身者にも可能となっています。 中の一つがトイレの開発…日進月歩の世界です www.neko-jirushi.com いま話題の猫用全自動トイレは、本当に「買い」なのか | 女子SPA! 最近、Twitter上では猫用の全自動トイレが話題になっています。家を空ける機会が多い方にとって全自動トイレは、とても便利なアイテムのように思えるはず。猫は環境が変わると強いストレ joshi-spa.jp 오픈형 고양이 화장실 원래 고양이는 배변을 하면서 주위를 살핀데요 적이 오면 바로 도망 가.. 2021. 6. 10.
추천 고양이 모래 벤토나이트 정말 많은 고양이 모래를 시험해보았습니다. 사용한 모래 후기입니다. 펄프(종이 모래) 잘 응고되지 않아서 퍼서 버리기도 불편하고 배변 냄새도 잘 못 잡아줘요 3마리 기준(+이때는 몰라서 화장실 1개를 사용했어요) 3~4일에 한번 화장실 모래 새로 갈아줘야 하고 화장실도 세척해야 합니다. 두부 모래 이건 먹어요... 사용하지 않습니다. 히노키 모래 종이 모래보다는 괜찮은데... 톱밥이 냐옹이 코에 들어가는지 우엑 우엑합니다. 집에서 은은한 히노키 향이... 먼가 짐승이 살고 있는 듯한 향이 됩니다. 지금 만족하며 사용하는 모래는 사막화가 무서워서 마지막으로 사용한 벤토나이트 모래입니다. 에버크린 에버 프레쉬 벤토나이트 무향 고양이 모래 COUPANG www.coupang.com 세상에... 이럴 수가..... 2021. 6. 10.
그 땐 그랬지 우리 냐옹이 전에 쓰던 핸드폰에서 우리 냐옹이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발견했어요 정말 통통하고 귀여운 아기였네요 지금은 목이 생기고 다리도 길구 ^^ 애네 엄마가 자꾸 애들을 풀밭으로 데리고 가서 비도 오는데 걱정돼서 신호주니까 데리고 갔어요 사진에 있는 애는 통통이네요 ^^ 나비가 이렇게 작았어요 힝 귀여워 가게 구석퉁이에서 태어나서 뒷문으로 들어와서 가게 끝날 때까지 여기서 이러고 잠자던 아이들 엄마 우유는 안타깝게 아이들이 성장하니까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우유 엄마가 우유를 우리 가게에 놔두고 떠나갔듯 우유도 자기 아이들에게 먹거리가 풍족한 우리 가게에 두고 갔어요 다행히도 우유는 옆집 할머니네로 출근한다고 합니다. 통통이가 숨었는데 궁둥이는 보여요~ 우유 뒤에 저 노란 남자 냐옹이는 엄청 무서워요 처음엔 밥도.. 2021. 6. 9.
마지막 길냥이 시절 사진..그땐 그랬지 우리 가게에서 태어난 냥이들 엄마 냥이가 새끼들을 '이 곳은 안전해' '여기 인간은 밥도 잘 준다' '애기들아 여기서 겨울을 지내라 엄마는 다른 구역 찾으러 갈게' 하고 엄마 냥이가 한 동안 안보였지만 가게 근처 집 구멍에서 같이 잠은 자는 것 같았어요 난 생 처음 겪는 겨울 내가 오기 까지 밥도 안 먹고 추위에 떨며 어느 집 구멍에서 자다가 피곤에 쩔은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도대체 어디서 뒹굴어서 이렇게 더러워졌니.....(*TㅡT*) 완전 너희들 피곤해 보여 이쁜 나비는 먼가 억울해 보이는 표정입니다. 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통통이도 아직 1살도 안되었는데 세상 모든 고생 다 한 얼굴이에요 너희들 보기만 해도 너무 추워 보여 너무너무 더러워서 사진을 막 찍었어요 통통이는 알고 보니 남 자.. 2021.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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