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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랑차차랑통통이

추천 고양이 모래 벤토나이트

by 연자 인생의꽃 2021.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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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고양이 모래를 시험해보았습니다.

사용한 모래 후기입니다.

펄프(종이 모래)

잘 응고되지 않아서 퍼서 버리기도 불편하고 배변 냄새도 잘 못 잡아줘요

3마리 기준(+이때는 몰라서 화장실 1개를 사용했어요)

3~4일에 한번 화장실 모래 새로 갈아줘야 하고 화장실도 세척해야 합니다.

두부 모래

이건 먹어요... 사용하지 않습니다.

히노키 모래

종이 모래보다는 괜찮은데... 톱밥이 냐옹이 코에 들어가는지 우엑 우엑합니다.

집에서 은은한 히노키 향이... 먼가 짐승이 살고 있는 듯한 향이 됩니다.

 

지금 만족하며 사용하는 모래는

사막화가 무서워서 마지막으로 사용한 벤토나이트 모래입니다.

 

에버크린 에버 프레쉬 벤토나이트 무향 고양이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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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럴 수가...

벤토나이트 모래로 깔아주니까 우리 냐옹이들이 화장실에서 꾹꾹이를 하고 모래를 가지고 장난도 치고

그리고 집사님들은 아실 거예요 

고양이에게도 표정이 있다는 것을요!

우리 냐옹이가 굉장히 맘에 든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진작에 이걸로 할 걸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 가성비 좋아요

에버 크린이 비싸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다른 모래는 3~4일에 한 번씩 모래 갈아주고 화장실 세척했는데

이건 거이 한 달에 1번 정도 모래 교환하고 화장실 세척하면 되네요 

나도 편하고 냐옹이도 편하고^^ 소변이 잘 응고되어서 퍼서 버리기도 쉬워요

집 사막화.... 여기저기 모래가 굴러다녀요 ㅎㅎㅎ

하지만 청소기가 있으니 집이 사막이 되지는 않네요.

괜히 사막화 소리에 겁을 먹었던 것 같아요

냐옹이 화장실 모래 고민 중이신 분은 저처럼 처음부터 고생하지 마시고

벤토나이트 에버 크린으로 준비하세요

무향과 유향이 있는데 무향이 좋은 것 같아요

에버 크린 무향 
냐옹이도 나도 만족하는 모래입니다.
빨간색 에버크린보다 먼지 날림이 적어요
 

에버크린 에버 프레쉬 벤토나이트 무향 고양이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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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크린 다묘 가정용
정말 고양이 배변 냄새 안 나요!! 잘 응고되고요 하지만 먼가 향이 저에게는 안 맞더라고요
나중에 무향과 섞어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먼지 날림이 좀 있어요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에요
 

에버크린 멀티플캣 고양이 모래 은은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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