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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자이야기

불안이란 무엇일까

by 연자 인생의꽃 2010.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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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란


불안이란 무엇일까
不安と言うのは何だろう 누군가가
나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사람이란 비슷해서 내가 어색해하면 상대도 어색해하고
내가 편안해하면 상대도 편안해한다.
무언의 표정이 밖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 또는 영혼이라고 하며, 직감이라고도 한다. 불안이란 무엇일까
보다 잘 보이고 싶은 욕구. 보다 완벽하고자 하는 욕구,
더 부유해지고 싶은 욕구, 사랑받고 싶은 욕구,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나온다.
 불안이란 욕망에서 나온다. 불안이란 때로 사람을 무기력하게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한다.
잘 해내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
사랑받지 못할거라는 두려움
인정받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 예측할 수
없는 앞날 때문에
우리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든다. 마치
진흙탕 속에 발이 빠져 움직이지 못하게 하듯
늪으로 한 없이 빠져드는 듯하게 우리를 절망이라는 늪으로 끌어 드리기도 한다. 두려움이란
중독성이 있어 한번 느끼면
그와 비슷한 상황이 닥칠수록 더욱 강하게 우리를 좌절시키고 만다.
 인간의 뇌는 한번 기억한 것에 대해서 반응을 일으켜
이러나 지도 않았는데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단지 비슷한 상황일 뿐 이것과는 다르다는 걸 알지 못하게 한 다날이 지날수록 우리를 죄어오며
때로는 이 세상의 끈을 놓게 하는 엄청난 욕기를 갖게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강한 두려움이 강한 용기로 우리를
일어서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사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두렵게 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다 이것과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결코 우리가 생각하는 두려움이나 불안한 것들은
일어나지 않으며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인식해 줄 필요가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자신감이란 나를 내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인정하고 믿는 것이다. 우리가
과하게 무언가를 얻고자 할 때
우리의 영혼은 가난해진다. 욕구를
버리는 것이,
우리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방시켜주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이 배부르기 위해서는
그렇게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었던 수많은 것들이
똑같이 되풀이되어 일어나는 일은 흔치 않다.
 많은 경험으로 우리는 우리를 작게도 하고 크게도 한다.
실패의 경험을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는 실패 안에서 일어서지 못한다. 실패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아픈 것일수록
괴로웠던 것일수록 더 오랫동안 기억하고
거기서 나오기 힘들어한다. 하지만

우리 인생에서 그런 것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참으로 아까운 일이다.
 우리에게 삶이 있는 것은
충만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이다. 삶이
있다는 것은 기회다. 사람의 삶은 그 수만큼이나 많은 삶이 있다. 한길만 가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닐 수도 있고
여러 길을 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이 좋지 않을 수도 있고
사람이 한 번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세상에는 흑과 백 이외 그사이의 많은 색이 있다
어떤 색이 좋고 어떤 색이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수없다. 우리에
색은 우리가 세상에 눈치를 보지 않고
자발적으로 내 영혼의 소리를 들을 때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볼 수 있을 때 우리는 우리의 색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여
험난한 모래 폭풍 속에서 나오지 않는다면
무엇도 할 수 없다.
 단지 우리가 보이지 않는 그 건너편을 예상할 수 있는 건 자연의 이치다
비가 오면 맑은 날이 찾아오고
모래폭풍이 지나면 잔잔해지고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고
좋은 일에는 시간이 걸린다
 우리의 삶은 물과 같아야 한다
물은 유연하다
때로는 비가 되고 때로는 눈이 되고
얼음이 되고 바다가 되지만
그 근본은 항상 물이다.
 변화는 항상 불가피하게 일어난다
그 변화를 물이 흐르듯이 받아들이면
어떤 장애물이 와도 우리는 받아 들 일수 있다. 마치
흐르는 강물이 돌과 나무와 같은
장애물을 만나도 다치지 않고 그 모양을 변화시켜 바다로 흘러가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 모두 그렇게 되기로 결심하는 순간
그 결심을 믿고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 순간
우리의 아픔 두려움 불안은 모두 살아지는
기적의 순간을 맞이 할 수 있다. 우리에게는
모두 기적을 이를 킬 수 있는 마음이라는 영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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