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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매너2

일본은 금지사항 천국!? 일본은 금지사항 천국!! 일본을 가면 한국과 비교해서 특별히 이곳저곳에 많은 금지사항을 쉽게 볼수있다. 거리의 바닥 화장실 식당 전철역 기차역 택시 안 등등 더 특이한 점은 같은 문구 스티커가 5미터 간격으로 붙어 있다 예를 들어 전철안이나 식당등에 휴대폰 사용금지 마크, 때로는 심장이 약한 사람들을 위해서 휴대폰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문구의 스티커가 그 반대편에는 휴대폰 매너 모드마크와 함께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은 하지 말라는 문구의 스티커가 붙어 있다 심지어 어깨에 멘 가방이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으니 선반 위에 올리거나 앞으로 들자는 문구와 마크 스티커까지 붙어있다. 식당에서 친구들이랑 와서 밥을먹으면서 수다를 떠는건 남에게 폐끼치는 게 아니고, 전화통화로 대화하면 폐끼치는 것이라는 것.. 2013. 1. 21.
일본사회 상부상조, 그러나 받은 건 꼭 갚는다 일본사회 , 상부상조, 그러나 받은 건 꼭 갚는다 상부상조는 우리에게도 전해져오는 미덕 중 하나다. 지금도 경조사에 있어 부조는 빼놓을 수 없는 항목이다. 확실히 목돈이 들어가는 경조사에 부조는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받을 땐 좋은데 결국은 어떤 형태로든 돌려줘야할 부채이기도 하다. 그래서 때론 다툼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가정경제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일본인들도 결혼, 장례, 병문안, 출산축하 등의 경조사에 부조나 선물을 한다. 그런데 우리보다는 더 엄격한 격식과 룰이 적용되는 게 다르다. 경사에 내는 부조금 봉투와 조사에 내는 부조금 봉투가 다를 뿐 아니라 그 봉투를 보자기에 싸가지고 가기도 하는데 물론 보자기 색깔이 다르다. 장례식에 입고 가는 옷도 대부분 검은 색이고 아예 문상용으로 .. 2010.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