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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야기2

어제 보다 오늘, 오늘 보다 내일 어제 보다 오늘, 오늘 보다 내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작은 희망을 찾고 어둠속에서도 작은 빛을 향해 나아간다. 밖으로 나아가고 싶다. 목이 마른다. 나의 갈증은 어디에서 부터 나오는 걸까? 해탈과 열반에 반열에 오르는 것이 행복이다. 아직도 갈길이 멀다. 아마도 나는 장수할듯하다. 채워도 채줘지지 않는 인생의 갈증. 할일이 너무 많다. 기다림도 할일이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싶은 것이 욕심일까? 가족의 행복 좋은 집 좋은 직업 좋은 두뇌 좋은 남편 좋은 아이들 좋은차 좋은 옷 좋은 음식. 값진 보석도 값진 물건이 되기위해서 정교하고 세심하게 세공을 해야만한다. 난 그런과정이 있어도좋은 보석이 되고 싶다. 좋은 보석을 만들고 싶다. 좋은 친구 좋은 나 가르침으로 변할수는 있어도 그곳에 마음이 없.. 2011. 3. 10.
대답없는 한국 대답없는 한국 인생이란 서러운걸까요? 세상은 치사한 사람이 많은 걸까요? 난 왜 항상 인생은 아름다워~ 가끔씩 치사한 인간이 있어~ 라고 생각할까요?, 몇일전 강남역에서 어떤여자랑 부딪친 순간 순간적으로 '죄송합니다' 라고 했더니 그냥 째려보고 가더군요 ㅜㅜ 비굴한 생각이 들었어요 ㅡㅡ+ 그리고 택시에서 내릴 때 항상 '감사합니다' 라고 하고 내리는데 왜, 택시 아저씨들은 대답을 안해줄까요? 그냥 무시 ... ㅜㅜ 집에 음식배달 아저씨가 오면 전 항상 ' 안녕히가세요' 라고 하는데 왜, 아저씨는들 대답이 없을 까요? '맛있게 드세요'라든지 '네~'라든지 대답해주면 안되는걸까요? 몇일전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 경비 아저씨랑 마추쳤어요 아직 이곳에 지낸지 15일두 안됬지만, 전 아저씨께 인사했습니다 '안녕하세.. 2010.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