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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손자를 가장한 남자, 300 만엔 사취

by 연자 인생의꽃 2010.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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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일, 나가노 시내의 70 대 남성이 300 만엔을 사취하는 오레 오레 사기가 발생했다고 한다.
손자를 가장한 사람이 전화로 현금을 요구 후 직접 현금을 받고 오는 새로운 수법이었다고한다.
경찰에 따르면 20 일 오전 10 시경, 남자 집에 손자를 가장한 남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아르바이트를하고 있는데,
오후 1 시까지 공사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다. 25 일에는 반드시 돌려줄테니까, 준비하기 바란다.
대리가 받으러 간다 "라고 말했다고한다.
남자는 정오 무렵 집 근처 주차장에서 "손자의 대리"라고 자칭하는 남자에게 현금 300 만엔을 전달했으나 이후 사기 발각되었다.
아무리 70대라지만,일본을 휩쓸던 오래오래사기가 또 발생한것이다.
나가노에서는 그리 많지 안았던 사기극인데..
손자가 급하다고 300만엔(원으로 약 4050만원)덥썩 주다니 그것도 대리인에게... 안타가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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