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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마츠야마치하루

by 연자 인생의꽃 2010.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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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야마치하루

출생 1955년 12월 16일 (일본)
 
일본의 카리스마적인 존재로 군림하는 싱어 라이터, 마츠야마치하루 일본의 많은 국민들에게 큰사랑을 받는 가수이다.
굉장히 남성적인 삶과는 반대로 그가 만드는 곡은 주로 여성에게 사랑을 노래하는 곳이 많으며 감상적이고
드라마틱한 발라드가 그의 음악장르이다.
중성적인 보이스 실크감촉과 같은 음성으로 많은 명곡을 낳았다.



마츠야마치하루의 음악은 대부분 삶 , 희망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의 감미롭고 가슴에 와닿는 가사가 많다.




大空と大地の中で 넓은 하늘과 넓은 땅 사이에서

끝없이 커다란 하늘과 넓은 대지 그 속에서

언젠가 행복을 자신의 손으로 붙잡도록 (붙잡을 수 있게, 붙잡기 위해)
걸어나가자 내일로

되돌아보기엔 아직 젊잖아 (어리잖아)

거칠게 부는 북풍에
날려가지 않도록 날지 않도록

꽁꽁 언 두 손에 숨을 불어서
굳었던 몸을 따뜻하게 해 

살아가는 게 힘들다거나

괴롭다거나 하기 전에

들에서 자라난 꽃이라면 있는 힘껏 살아가 봐

 

원가사

果てしない大空と 広い大地のその中で

いつの日か 幸せを 自分の腕でつかむよう

歩き出そう 明日の日に 振り返るにはまだ若い

吹きすさぶ北風に とばされぬよう とばぬよう

凍えた両手に 息を吹きかけて

しばれた体を 温めて・・・・・・・

 

 

 

生きることがつらいとか 苦しいだとかいう前に

野に育つ花ならば 力の限り生きてやれ

凍えた両手に 息を吹きかけて

しばれた体を 温めて・・・・・・・・

 


生きることがつらいとか 苦しいだとかいう前に

野に育つ花ならば 力の限り生きてやれ

凍えた両手に 息を吹きかけて

しばれた体を 温めて・・・・・・・・

 


果てしない大空と 広い大地のその中で

いつの日か 幸せを 自分の腕でつかむよう

自分の腕で つかむ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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