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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2

일본스타벅스의 융통성없는 종업원 일본스타벅스의 융통성없는 종업원 어느 추운 겨울 일본에서 스타벅스 커피숍에 들어가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전 추우나 더우나 언,제,나 사계절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있는 커피숍 중 스타벅스 커피를 제일 좋아하죠, 언제나와 같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종업원아가씨 : 아이스아메리카노 주몽시타 오캬쿠사마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손님~) 커피를 받으면 커피씌우는거 아시죠?! 이걸 씌우려고 하는 순간 종업원 아가씨 : 오캬쿠사마 나니 시테마스까? (손님 머하시는거에요?) 나 : 컵에 씌울려구요 ^^ (차가우니까~ 여름엔 컵에 물고이니까~) 종업원 아가씨 : 소레와 홋토 다케니 츠카운데스 아이스니와 츠카이마센 ( 그건 뜨거운 음료에만 쓰는 거에요 아이스에는 사용하지않습니다.. 2013. 2. 5.
만남에서 인연까지 스쳐가는 인연... 만남에서 인연까지... 만남은 인연이 아닙니다. 出会いは縁ではないです. [데아이와 엔데와 나인데스] 이어짐이 인연입니다. 만남은 점이고 이어짐은 선입니다. 많은 만남이있었습니다. 이것은 인연이 아닐테 지요, 이어질 날들이 비로소 인연이 되겠지요 처음은 한번 뿐이다. 最初は一度だけ 여러번 되풀이하던 말인데 지금이 순간 무척이나 비장 한 독백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언젠가 누군가를 만나서 그사람에게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함께 하는 이 순간은 영원일까 아니면 순간일까 라고... 솔직하게 말해서 언젠가 부터 내 기준에 가치가 있는게 아니면 나에 시간을 쓰고 싶지 않아졌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된것같습니다. 만일 순간이라면, 시간낭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빨리 끊고, 영원이라면.. 2010.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