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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7

신은 바르게 사는 자를 시험해 본다. 신은 바르게 사는 자를 시험해 본다. 성서에는 이런 격언도 있다. 랍비 요나단이 말하기를, '도공은 이미 망가진 그릇을 손가락으로 두드려 시험해 보지 않는다. 그러나 잘 만들어진 그릇은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두드려 보면서 시험해 본다. 이와 같이 신도 이미 잘못된 악한 자는 시험하지 않고 바르게 살아가는 착한 사람을 시험해 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랍비 벤 허니 나는, '자기가 팔고 있는 베가 좋다고 생각한 삼베 장사가 있다면 그는 그 삼베를 계속 다듬이질하여 윤기를 낼 것이다. 그러나 그 베가 나쁜 품질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자꾸 두드리면 곧 헤어져 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신도 바르게 사는 자만을 골라 시험해 본다.'라고 말하고 있다. 랍비 에레아잘도, '한 마리는 건강하고 다.. 2010. 10. 8.
이단을 판별할수있습니까 이단을 판별할수있습니까 異端を見分けることができますか? 이탄 오 미와케루 코토가 데키마스카? 여러분은 이단을 판별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도 신약에서는 이단이라고 바리세인들에게 판별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단일까요? 네이버 사전에서 찾아보면 이단이란,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 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 하니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몸으로 이땅에 나타나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데도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그 분을 하나님으로 알아 보지 못하고 이단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뜻,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지켜온 전통을 지키고 그 권력에 눈이 멀어 진정한 하나님을 알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왜냐면, 성경에서 .. 2010. 9. 24.
악을 행하는데 마음이 담대하도다 악을 행하는데 마음이 담대하도다 전도서 8:11 악한 일에 관한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아니하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는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コヘレトの言葉8:11 悪事(아쿠지)に対(타이)する条令(죠오레이)が速(스미)やかに実施(짓지)されないので 人は大胆(다이탄)に悪事(아쿠지)をはたらく 나름 의미(성경에 있는 대로~) 악한 일을 해서 바로 벌을 받는다면 누구든지 자신의 죄를 바로바로 의식하고 죄짓는것을 두려워 할것이나 바로 벌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의 죄를 처음에는 두려워 하나 벌이 없기에 그 죄 짓는 일에 익숙해 지므로 더욱더 죄짓는데 대담 하다는 의미입니다 이상하게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보면, 착한 사람이 죄를 지으면 바로 벌을 받고 악한 사람은 죄를 지어도 바로 벌을 받지 않고 잘되어가는 것 처럼.. 2010. 2. 27.
잠언 16장 9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야훼시니라 잠언 16장 9절 2010. 2. 25.
우상숭배 우상숭배 렘 10:2~5 “…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조각가)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 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구약으로부터 우상숭배가 이스라엘 내부에서 생겨나는 것은 거의 없었다. 광야에서 만들었던 놋뱀을 후세 사람들이 분향한 것 외에는 이스라엘 자체적으로 우상을 만들어 섬긴 예는 찾아보기가 어렵고 대부분 이방종교의 상징물들이 흘러들어와 그 우상들.. 2010. 2. 25.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장미꽃이나 선물, 편지 등으로 나타내길 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요 14장 15-21절)으로 표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2010. 2. 25.
눅 18:13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눅 18:13) 출처 http://cafe.naver.com/dpffldi100 2010.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