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자이야기

지나면 다 부질 없는것...

by 연자 인생의꽃 2014. 10. 19.
반응형




좋은 추억은 지나면 앞으로 살아갈 날의 원동력이 되고 희망이된다.


힘든 상황에서 끝까지 물고늘어져서 갈 때까지 가보면


지나고 보면 다 허무하다


힘든 그때는 이것만 견디면 다음 문이 열릴 것이다.


분명 이렇게 고되게 해쳐나가 보면 다음 문은 분명 이보다는 더 좋은 문이 열릴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미친듯 이겨냈건만...


지나보니 다 허무하네


결국 나는 제자리고 이젠 몸까지 아파 수술을 해야하니


다음 문은 밝고 풍요로운 천국의 문인줄 알았는데


이 문도 넘어야 다음 문으로 갈 수 있는 건가?


운전을 잘못했다.


내가 내 몸을 잘 운전했어야 했는데


너무 혹사 시켰다


참을 수 없을 만큼 힘들 땐


그 길이 잘못된 길이기에


빨리 손을 놓아야 했던 건데


그래도 긍적적인 마음으로 지금 이 현실을 말하자면


이 문만 넘으면 이 다음 문은 

아주 밝은 미래 일것이다


겨울이 지나 봄이 오기전이 가장 춥지 안은가....


오늘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나의 정직하고 빛나고 아름답게 살고 싶은 내 영혼의 꿈을  놓지 말고


몸조리 잘 하고 다음 문을 열어 보아야 겠다.



절대 나는 포지하지 않고 

내가 꿈꿔온 그 세상에 도달할 것이다.






반응형

'연자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탈리안 맛집  (2) 2017.06.02
BMW 1  (0) 2017.06.02
산을 내려온다는것  (0) 2016.07.12
일산 애니골 맛집 캠프야  (0) 2014.10.30
어쩜 하나님은 나에게 지금 이 시련을 주신건 행운인지도 몰라..  (0) 2014.10.20
지나면 다 부질 없는것...  (0) 2014.10.19
大切なものを確かめながら素敵な年齢を重ねたい  (0) 2013.04.10
一年ぶりに韓国に行った  (0) 2012.08.20
心、やわらく  (0) 2012.07.23
きみに、  (0) 2012.07.23
一歩、 一歩  (0) 2012.07.16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