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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일본 대지진 속 감동의 구조사건들

by 인생의꽃 2011.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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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皆さん。

希望の糸を離さないでください
頑張って! 超頑張って下さい。
世界の皆が応援してます!
私も私の出来ることから頑張ります!


일본 대지진 이 후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한 필사의 구조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아직은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의 터널 속이라 생각 들지만,
분명 희망의 불빛은 여기저기서 하늘의 별 처럼 일본을 비추고 있다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분명 일본은 이 어려움을 곧 극복해 나아갈 거라 믿으며
응원합니다.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구조되길 간절히 바라며,
일본 경제가 하루 속히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사진 미디어다음 -

                                                                                   

이런 자연의 대 재앙앞에서 일본 국민들의 침착한 태도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빵 한쪽도 나누어 먹는 모습.
함께 슬퍼하고 서로 용기를 주며 힘을 합치는 모습에
일본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혼란 속에서도 배려심을 잃지 않고
혼란 속에서도 이성적으로 상황을 대처하고
일본 국가 또한 최대한의 노력을 하는 모습

만일 우리나라가 이런 대지진을 겪었을 때 모습을 어떨까하고
깊게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번 재해가 단지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세계의 한사람 한사람이 나의 일이라는 마음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 밑은 인터넷에서 찾은 일본의 희망의 모습을 모아보았습니다.▼
         

                         힘내세요! 일본 ! 
                                  
                                       頑張って! 日本 !

 




진흙속에 건무 잔해와 함께 처박힌 자동차 안에서 20시간이나 쓰나미에 휩쓸려 다니다가
구조된 할머니!

산산조각난 지붕을 간신히 붙잡고 44시간이나 떠다니던 노인
안탑갑게 사랑하는 아내는 쓰나미에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건물속에 같혀 있던 탁아소  아동 67명이 구조됐고 나토리시에선 창밖으로 손수건을 흔들며
40시간을 버틴 노부부가 구조 되었습니다.
.





설상가상으로 바지까지 나무에 걸리면서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던 이시카와씨
30분동안의 수중 사투 끝에 바지를 찢고 탈출에 성공해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다다미가 뗏목이 돼어 생존한 아주머니

차디 찬 바닷물에 홀딱 젖은 몸을 엄마와 아이는 필사적으로 부둥켜 안고 살아
구조되었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싹이 트고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잇따른 재해 속에서도 일본 국민들의 침착한 대응은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잃은 처참한 순간에도 
 
                일본 사람들은 슬픔의 눈물을 마음으로 삼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시민단체와 네티즌들은 물론 정신대 할머니들까지 과거사를 초월한 인류애의 뜨거운 온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을 돕기 성금을 내겠다는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합니다.
온라인에는 네티즌들의 애도와 격려 메시지가 넘쳐났고
인터넷 모금운동까지 벌어져 십시일반 온정을 보탰습니다.

한류스타들도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습니다.

배우 배용준 씨가 10억 원을 쾌척한 데 이어 송승헌 씨가 2억원 기부 김현중, 장근석 씨 등도
1억 원 안팎의 복구 지원비를 기부했습니다.

종군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까지 일본의 참사에 애도를 표하고 이번 주 일본 대사관 앞
수요 집회를 추모행사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SBS를 비롯한 지상파 3사도 일본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특별생방송을 편성했습니다.

구호단체는 물론 재계와 종교계 지방자치단체까지
일본 돕기에 나서 온정의 물결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시민들도

                     일본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韓国市民たちも

                       日本の痛みを一緒に分かち合っています.






더 많은 동영상은  SBS 뉴스에서 보실수있습니다.


일본대지진
일본지진 야후에 남기 일본인의 글들
일본지진 야후japan의 일본사람들의 글


일본민과 세계인이 쓰는 희망에 메세지


한국에서 보내는 희망에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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