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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자이야기

그림자와 빛 [影と光]

by 연자 인생의꽃 2010.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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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も、わたし。。。。  あれも、わたし。。。 それだって、わたしみたい。。。
もしかして、わたしは、 なんにでもなれるのかな?

이것도 나... 저것도 나.... 이것또한, 나같고...
혹시, 나는, 무엇이든 될수있는 걸까?




그림자와 빛 [影と光]

あなたはあなたの性格を変えたいと思ったことありませんか?


いつも自分が好きな自分でいられたら一番嬉しいけど、
ひとは皆、影と光がありますね、

いやな自分、
好きな自分、
でも、
それは皆自分。。。。

大切なことは影の自分も光の自分も
理解して受け入れること!

いつにたっても自分の影と光を 理解しないで、
受け入れなきゃどうにもならない、

いやな自分が出てきたら、
今だけだよ!大丈夫だよ、おーまた来たかーと 思い、
自分の中の影と光と仲良く暮らせば
もっとのびのびと人生を楽しく生きれるはずだよ。





 

당신은 당신의 성격을 바꾸고 싶은 적이 있지않았나요?

언제나 자신이 좋아하는 자신으로 있을 수 있다면 제일 기쁜 일이겠지만.

사람은 모두, 그림자와 빛이 있죠,

싫은 자신

좋은 자신

하지만,

그건 전부 자신...

중요한 건 그림자의 나도 빛의 나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일!

언제까지라도 자신의 그림자와 빛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떻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싫은 자신이 나온다면,

지금뿐이야! 괜찮아. 야- 또 왔냐 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안의 그림자와 빛과 사이좋게 살아간다면

더욱 쑥쑥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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