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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일본여자

by 인생의꽃 2011.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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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

일본여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요
우선 “야마또나데시꼬”들어보셨나요?
야마토 나데시코라는 드라마도 있었죠
우리나라에서는 김희선이 출연했던 요조숙녀드라마가 있었죠



“야마토 나데시코”는
사무라이가 지배하던 시절 사회적인 약자들에게
“인내심” 과 “순종”을 강요했다.

사무라이들은 절대적인 권력을 쥐고 신분이 낮거나 약한 자를 마음대로 처벌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졌다.

사람을 죽이고 난 다음 그 이유를 말하면 그걸로 괜찮았던것이다.
그러므로 사무라이 이하의 계급의 사람들은 재수가 없으면 언제 죽을지 모르게 되었다.

이런사회환경의 영향에 일본여성들도 인내심이 강하고 순한  여성이 탄생하게 되었는데 이를 “야마토 나데시코”라고 부른다.


야마토 나데시코는 단순히 인내하고 순종하는 여성을 말하는건아니다.

남을 위해 자신을 절제하고 양보하며 배려할 줄 아는 여성을 말한다.

개화기와 이차세계 대전이후에 일본에 들어온 많은 서구인들이
일본의 이런 배려심이 깊고 남성을 잘 내조하는 "야마토나데시꼬”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어 이들과 결혼했다.

일본 여성들은 서구 여성들에 비해 검소하고 근면하며,
순종적이고 희생적이었다.

그리고 밝고 애교적 있었다.
이런 일본 여성들에게 서구인들이 반한 것은 당연하다.

이들은 본국에 돌아가 아내의 나라 일본을 위해 애썼다.

일본에  정착한 사람도 많이 있다.

서구인들 사이에 “연애는 프랑스 여성과 하고, 결혼은 일본 여성과 하라”는 유명한 속담도 생겼다.

하지만 현대에 이르러서 이러한 “야마또 나데시꼬”의 여성들은 점점 사라지고있다.



귀여운 일본 여자




일본 여자는 귀여운 여자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외출 시에는 예쁘게 화장을 하고 나간다. 목소리도 행동도 귀엽게 연출한다.

집안 정리를 엉망으로 해도 자신은 항상 귀엽게 꾸미려 노력하는 사람이 많다

걸음걸이도 아장아장 귀엽게 걷고, 항상 수줍은 듯한 모습으로 예쁜 몸짓을 한다.
그리고 항상 밝은 표정을 짓기 위해 노력한다.

이런 노력은 나이에 관계없다. 100살 먹은 할머니에게도 “귀엽다”라고 말해주면 좋아한다.

일본에서는 귀엽군요 라는 말이 미인이십니다 보다 환영받는다.

그러고 보면 일본 남성들은 키가 크고 모델같고 

글래머한 여성보다는 아
이같고 귀여운여성을 더욱 선호한다.

일본 아이돌스타가 거이 아이같은 얼굴을 하는걸 보아도 알수있다












“게이샤”와 “마이코”




저녁 무렵 일본의 요정거리에는 “기모노”를 입은 “게이샤”,

즉 기생들이 아장아장 잰걸음으로 출근하는 모습들이 눈에 많이 뛴다.

얼굴 가득 두텁게 흰색 분을 바르고, 입술은 붉게 칠한다.

머리에는 예쁜 꽃 치장을 하고, 손에는 작은 전통 핸드백을 든다.

그리고 “조오리”라고 하는 전통 신발을 신는다.

핸드폰을 들고 누군가와 열심히 통화하며 걷는 게이샤도 있고,
저녁인데도 화려한 종이 양산을 들고 걷는 게이샤도 있다.

이들은 호스테스가 아니다. “게이샤”를 한국말로 하면
“예자(藝者)”라고 해서, 전통 예능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술자리에서 “창”이나 전통무용으로 흥을 돋구는 일을 한다.


일당이 비싸기 때문에  어지간한 부자가 아니면 “게이샤”를 부르지 못한다.

물론 다 독신이고 손님과 마음이 맞으면 동침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동침을 하는 것이 직업은 아니다.

즉 돈으로 사서 데리고 자지는 못한다는 말이다.

“게이샤”가 되려면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을 떠나 “게이샤 고야”라고 하는 곳으로 들어가서 살아야 한다.

그리고 “미이코”라고 하는 연수 기간을 거쳐야 한다.



“샤미센”이라고 하는 악기, “창”, “무용”, 예절 등을 다 익히게 되면 “게이샤”로 인정을 받게 된다.

옛날에는 가난한 집 딸들이 “게이샤 고야”에 팔려서 된 “게이샤”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다 스스로 이쪽 세계를 동경하여 들어온다.

가면 갈수록 후계자가 줄어들어 업계 자체가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다고 한다.



“아게만”과 “사게만”




남자를 출세시키는 여성을 “아게만”이라고 하고,

남자를 실패하게 만드는 여성을 “사게만”이라고 한다.

“아게만”은 남자에게 있어 재수 있는 여자를 말한다.

사귀는 사람들마다 다 출세하게 한다.  주로 남자를 칭찬해주고  대우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여자를 말한다.

남자의 괴로움과 고충을 풀어주고 새로운 활력을 심어준다.

이렇게 남자들에게 힘과 생기를 찾게 해주니, 당연히 남자가 출세를 할 수밖에 없다.
 

“사게만”은

이와 반대로,“당신은 왜 매일 이 모양이에요? 분발하세요.” 라든지,

“00아저씨 본 좀 받으세요.”라고 바가지만 긁는 여성을 말한다.

남편이 아내만 만나면 피로가 쌓인다.

밖에서 힘을 쓸 턱이 없다.







일본에 “아게만”이란 영화가 있다.

어느 술집의 “호스테스”가 애인만 사귀면 그 애인을 출세시킨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래서 어느 삼류 정치가 의도적으로 그 여자에게 접근하여 애인이 된다.

소문대로 출세를 거듭하여 거물급 정치가가 되었다.

그러자 그는 이 여자를 부끄러워하고 만나 주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는 사교계의 유명한 여성과 애인관계가 되었다.
하지만 이 사건이 매스컴에 알려져 일시에 추락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http://koreanrim-jp.tistory.com/37

 

可愛い日本女性

 

日本女にして話して見ましょうか

まずヤマトナデシコを聞いたことあります?

大和ナデシコというドラマもあったんです

我がではキムヒソンが出演した窈窕淑女ドラマがありました。

 



“ヤマトナデシコ”とは、

 

さむらいが支配した時代的な弱者たちに“忍耐心” 順”を要した.

さむらいたちは絶的な力を握って身分が低いとか弱い者をわがまま罰することができる

利がえられた.

 

人を殺してから後その理由を言えばそれでいいの.

だからさむらい以下の階級の人は運が悪ければいつ死ぬかも知れなくなった.

こういう社環境の影響に日本女性たちも我慢くてまろやかな女性が誕生するようになったがこれをヤマトナデシコと呼ぶ.

 

大和ナデシコは純に忍耐して順する女性をはなすことではないの.

他人のために自分を節制して譲歩しながら配りすることができる女性を言う.

開花期と二次世界大田以後に日本に入ってた多くの西人たちが

日本のこんな思いやり心が深くて男性をよく助する "ヤマトナデシコ

魅力に落ちこむようになってこれらと結婚した.

 

日本女性たちは西女性たちに比べてつましくて勤勉であり,

順的で錫牲的だった.

そして明るくて愛嬌的あった.

こんな日本女性たちに西人たちが惚れたことは然だ.

これらは本って妻の日本のために力した.

日本に定着した人もたくさんいる.

西人たちの間に愛はフランス女性として, 結婚は日本女性としなさいは有名なも生じた.

しかし現代に至ってこのようなヤマトナデシコの女性たちはますます消えている.

 

 

 

可愛い日本女性



日本女は可愛い女になるためにいつも努力する.

いくら年を取っても、出掛ける時にはきれいに化粧をして出かける. も行動も可愛く演出する.

の中の整理は下手としても自分はいつも可愛く磨く人が多い

足つきもぶらぶら可愛くあるくし, いつもはにかむような姿できれいな身振りをする.

そしていつも明るい表情を作りために努力する.

こんな努力は年係ない. 100になったお婆さんにも可愛いと言ってくれれば好きだ.

日本では可愛いですねという言葉が美人ですより受ける.

 

そうしてみれば日本男性たちは背が高くてモデルみたいで

グラマした女性よりは子供みたいで可愛い女をもっと好む.

日本アイドルスタたいだい、子供みたいな顔をしてるのを見ても分かる



ケイシャ”と舞妓



夕方頃日本のケイシャ 通りには着物着たゲイシャ”,

すなわち芸者たちがぶらぶら早足で出勤する姿が目にはいる。

顔いっぱい厚く白おしろいをつけて, 唇は赤く塗る.

頭にはきれいな花装いをして, 手には小さな統ハンドバッグを持つ.

そしてけたと言う統履き物をはく.

電話を持って誰かと熱心に通話しながらくゲイシャもいる,

夕方なのに派手なかみかさもっくゲイシャもある.

これらはホステスではない. “ゲイシャを韓語にすれば

(芸者)”として, 統芸能をする人を言う.

酒席で統音統舞踊で 囲気 をそそる事をする.

 

給料が高いからかなりの金持じゃないとケイシャを呼べない

もちろんすべて身でお客さんとが合えば同をしたりする.

 

しかし同をすることが職業ではない.

すなわちお金を支払っても連れて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話だ.

“ゲイシャ”になろうとすれば中校や高等校を卒業して家からはなれ

 ゲイシャゴヤと言う所に入って行って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ミイコと言う修期間を通さなければならない

.

 

“三味線”と言う, “”, “舞踊”, 節などをすべて煮るようになれば

ゲイシャで認定を受けるようになる.

昔には貧しい家娘たちがゲイシャゴヤ売られてゲイシャおおかった.

しかし今はほとんどケイシャの 世界を憧れてはいる.

いまは、者が減って業界自体が消える危機に置かれていると言う.


あげまん と さげまん

男を出世させる女性をアゲマンと言って,

男を失敗するようにする女性をサゲマンと言う.

“アゲマン”は男において運がついてる女を言う.

付き合う人ごとにすべて出世するようにする. 

主に男をめてくれて待偶して自信感を持つようにする

女を言う.

男のつらさと苦情を解いてくれて新しい活力をくれる.

こんなに男たちに力と生戻すようにしてくれたら, 然男が出世をするしかない.

サゲマン

これと反,“あなたはどうしてこうなの? 頑張ってください.” とか,

00さんみたいにできないの.”せめる、女性を言う.

ご主人が妻さええば疲れがたまる.

外で気持ちよく頑張れるわけがない.


日本にアゲマンがある.

ある飲み屋ホステス付き合えばそのを出世させるといううわさがあった.

それである三流政治が意的にその女に近付いて人になる.

うわさどおり出世を繰り返えして大物政治家になった.

すると彼はこの女を恥ずかしがってってくれなくなった.

それから社交界の有名な女性と係になった.

しかしこの事件がマスコミに知られて一遍に墜落するようになるという容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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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11.16 01:55 신고

    일본여자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군요..
    게이샤 정도만 들어봤는데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2010.11.18 00:53

    일본여자뿐만아니라, 일본사람은
    남을 위해 자신을 절제하고 양보하며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인 것 같아요.
    조금만 부딪혀도 쓰미마쎙. 쏘오리~하고 지나가는 걸 보면요.

    글을 읽으면서 일본여자에 대해 많이 알게 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