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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예수님의 모습

by 연자 인생의꽃 2010.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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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모습 1이사야 53장 1절~6절

우리들이 쉽게 접할수있는 예수님의 모습,
그런 모습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굼했었습니다.

어떤 분이셨을까 어떤 모습이였을까 어떤 삶을 살았을까

그러던중 예수님의 모습을 성경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고 만 생각했는데

그 모습 그 삶 그 사랑을

성경을 통해 알고 너무 가슴이 아파왔어요


 



막연하게 그냥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고 당연한 듯 생각하지 마세요

그분은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우리 때문에 고통을 당하셨고 상함을 당하고 욕을 먹고

채직을 맞으셨고 피를 흘리셨고 뼈를 깍는 고통으로 십자가에 돌아가셨던 거에요 ㅜㅜ

 

(이사야는 예수님이 탄생하기 전에 예수님의 삶을 예언한 선지자입니다)


(구약)이사야 53장 1절~6절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
에게서 얼굴을 가리느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私たちが聞(き)
いたことを誰(だれ)が信(しん)じえようか

(しゅ)は御腕(みうで)の力を誰に示(しめ)されたことがあろうか

(かわ)いた地(ち)に埋(う)もれた根(ね)から生(は)え出(で)
若枝(わかえだ)
のようにこの人は主の前に育(そ)った

見るべき面影(おもかげ)はなく

(かがや)かしい風格(ふうかく)も、好(この)ましい容姿(ようし)もない。

彼は軽蔑(けいべつ)され、
人々(ひとびと)
に見捨(みす)てられ

(おお)くの痛(いた)みを負(お)い、
(やまい)
を知っている。
彼は私たちに顔(かお)を隠(かく)し

わたしたちは彼を軽蔑(けいべつ)し、
無視(むし)していた。彼が担(にな)ったのは私たちの病(やまい)

彼が負(お)ったのはわたしたちの痛(いた)みであったのに

わたしたちはおもっていた

神(かみ)の手(て)にかかり、
打(う)たれたから 彼は苦(くる)しんでいるのだ、と。

彼が刺(さ)し貫(つらぬ)かれたのは私たちの背(そむ)きのためであり

彼が打(う)ち砕(くだ)かれたのはわたしたちの咎(とが)のためであった。
彼の受(う)けた懲(こ)らしめによって

私たちに平和(へいわ)が与(あた)えられ
彼の受(う)けた傷(きず)によって、
わたしたちはいや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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