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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오오쿠 2003

by 연자 인생의꽃 2010.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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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쿠 일본드라마



일본성에는
쇼군(주군)이 거처하는 나카오쿠 와 여자들만 거처하는 오오쿠 가 있었습니다
여자들만 거처하는 남자의 출입이 철저하게 금지 되었고 오직 그곳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방울이 달린 통로를 통해
주군 한사람만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벌어지는 여자들 만의 세상을 드라마한 드라마입니다.
1,2,3,그리고 영화판까지 일본에서는 굉장한 인기를 끌어들이 드라마입니다.




2003년에 방영 한  오오쿠 마지막회중


나에게는 이곳말고 살고이 없어요
저는....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저는....

살아있어도 쓸모없는 인간입니다.


살아있어도
쓸모없는 인간이란 없습니다.
자네처럼 강인한 사람이
무엇이 두려워 무서워 하는 것입니까




오오쿠는 여자의 감옥이라고 말한사람은 자네아닌가
내일 우리는 자유의 몸이 되네
신분도 속박받을 장소도 없는
젖먹이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눈을 크게 뜨고
잘 주위를 둘러보게
성밖도 같은 세상아닌가
세상에 태어나는 걸 두려워하는 젖먹이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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